경매회사 크리스티, 총 1200만달러 상당 NFT 판매…'초고가' 43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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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세계 최대 경매회사 크리스티는 '노 타임 라이크 프레젠트' 경매에서 크립토펑크,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 미비츠의 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을 판매해 총 120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티 경매에서 판매된 제품 중 가장 고가 제품은 크립토펑크의 희귀한 좀비 NFT로 430만달러에 최종 낙찰됐다. 

크리스티는 홍콩달러와 이더리움(ETH)을 통한 결제를 지원했다.
<사진=Alena Veasey/Shutterstock.com>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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