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의 아버지' 윌 라이트, NFT 게임 '프록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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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8일(현지시간) 심즈, 심시티 등을 개발한 유명 게임 개발자 윌 라이트가 설립한 게임 개발사 갈륨 스튜디오가 신작 NFT 게임 '프록시(Prox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록시는 플레이어의 기억을 3D 도면, 오디오, 사진 등으로 시각화해 스노우 글로브를 통해 표현해 추억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만들어진 스노우 글로브를 NFT로 소유하며, 거래도 가능하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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