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실제 비트코인 채굴 인프라를 도입하는 짧은 영상과 함께 "지열 발전 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비트코인 채굴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