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필립 해먼드(Philip Hammond) 전 영국 재무부 장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관(커스터디) 및 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영국 기업 코퍼(Copper)에 고문으로 합류했다.
코퍼는 지난 2018년부터 디지털 자산 관리자,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매달 500억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매체는 "해먼드는 2016년~2019년 재무부 장관 재직 당시 영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이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코퍼는 지난 2018년부터 디지털 자산 관리자,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매달 500억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매체는 "해먼드는 2016년~2019년 재무부 장관 재직 당시 영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이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픽뉴스 푸시 테스트](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