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FTX 거래소가 솔라나(SOL) 기반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브렛 해리슨(Brett Harrison) FTX.US 대표는 "NFT 보유자에게 로열티를 지급하는 방식은 증권법 위반 소지가 있다"면서 "우리는 NFT 보유자에게 로열티를 지급하는 NFT 프로젝트를 올리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로열티란 NFT가 시장에서 판매될 때 수수료 일부를 토큰 보유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을 말한다.
매체는 "현재 NFT 프로젝트는 매우 많기에 업계에선 사용자를 유인하기 위해 NFT 보유자에게 로열티를 지급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같은 방식은 유가증권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로열티란 NFT가 시장에서 판매될 때 수수료 일부를 토큰 보유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을 말한다.
매체는 "현재 NFT 프로젝트는 매우 많기에 업계에선 사용자를 유인하기 위해 NFT 보유자에게 로열티를 지급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같은 방식은 유가증권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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