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중국 본토에서 P2P·OTC 서비스 등을 포함한 자사의 C2C 서비스를 오는 12월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중국 지방 정부의 규제 요구사항에 따라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C2C'의 위안화(CNY) 서비스를 오는 12월 31일 중단한다"며 "서비스 중단에 따라 중국 사용자는 앞으로 인출, 상환, 청산 작업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는 2017년 중국 본토 시장에서 철수했고 중국내 거래소 사업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규제 기관의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중국 지방 정부의 규제 요구사항에 따라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C2C'의 위안화(CNY) 서비스를 오는 12월 31일 중단한다"며 "서비스 중단에 따라 중국 사용자는 앞으로 인출, 상환, 청산 작업만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는 2017년 중국 본토 시장에서 철수했고 중국내 거래소 사업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규제 기관의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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