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가상자산 ATM 시장 규모가 2030년까지 60% 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연합시장조사 보고서를 인용 "최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채택 등으로 ATM 설치가 늘었다"면서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가상자산 ATM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매체는 "향후 더 많은 신생 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가상자산 분야에 진입하면서 ATM 시장에도 유입이 늘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treetVJ/Shutterstock.com>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는 연합시장조사 보고서를 인용 "최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채택 등으로 ATM 설치가 늘었다"면서 "이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가상자산 ATM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매체는 "향후 더 많은 신생 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가상자산 분야에 진입하면서 ATM 시장에도 유입이 늘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treetVJ/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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