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소재 p2p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이자 유동성 네트워크인 '젠플(XanPool)'이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anPool은 페이팔의 공동 창립자인 피더 틸이 이끄는 벤처캐피털 Valar Ventures이 주도한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27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 플랫폼은 2019년 3월 출시 이래 현재까지 총 13개국에서 50만명이 넘는 사용자와 400곳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끌어 들였다. 이들은 내년 말까지 사용자를 1000만명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2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anPool은 페이팔의 공동 창립자인 피더 틸이 이끄는 벤처캐피털 Valar Ventures이 주도한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27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 플랫폼은 2019년 3월 출시 이래 현재까지 총 13개국에서 50만명이 넘는 사용자와 400곳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끌어 들였다. 이들은 내년 말까지 사용자를 1000만명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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