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금융, 법률, 과학, 미디어 등 전문지식 정보 연구 기업 톰슨 로이터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가 점차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실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구체적인 규제 영역을 확보하기 시작했으며,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미국 재무부의 FinCEN, 통화감독청(OCC) 등 많은 연방 규제 기관들이 각자의 권한 영역 안에서 가상자산을 규제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백악관도 랜섬웨어 및 사이버 범죄에 대처하기 위한 가상자산 시장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며 "바이든 행정부가 계속해서 정부 및 규제 기관과 협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실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구체적인 규제 영역을 확보하기 시작했으며,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미국 재무부의 FinCEN, 통화감독청(OCC) 등 많은 연방 규제 기관들이 각자의 권한 영역 안에서 가상자산을 규제하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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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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