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보안회사 팩실드(PeckShield)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크림파이낸스(CREAM)이 플래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커는 이를 악용해 크림파이낸스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팩실드에 따르면 크림파이낸스는 지난 8월에도 플래시론 공격을 당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크림파이낸스 해킹으로 1억3000만달러 이상의 토큰이 도난당했다"면서 "이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역사상 세번째로 큰 해킹이며 도난당한 자금은 현재 다른 지갑으로 옮겨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CREAM 가격은 28일 0시 32분 바이낸스 BUSD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6% 하락한 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플래시론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최종 승인되기 전까지 짧은 시간동안 사용자에게 가상자산을 대출해주고 상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해커는 이를 악용해 크림파이낸스를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팩실드에 따르면 크림파이낸스는 지난 8월에도 플래시론 공격을 당한 바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크림파이낸스 해킹으로 1억3000만달러 이상의 토큰이 도난당했다"면서 "이는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역사상 세번째로 큰 해킹이며 도난당한 자금은 현재 다른 지갑으로 옮겨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CREAM 가격은 28일 0시 32분 바이낸스 BUSD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6% 하락한 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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