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소재 P2P 푸드 플랫폼 '비스트루(Bistroo)'가 가상자산 결제 지원을 확대한다.
비스트루는 28일 트위터를 통해 "더 많은 가상자산으로 음식을 주문해 달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등으로 결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비스트루는 자체 토큰 'BIST' 결제 지원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국의 10만여명의 음식점들과 협업하고 있다. 지난 5월 전략 펀딩 라운드에서 8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기도 했다.
비스트루는 28일 트위터를 통해 "더 많은 가상자산으로 음식을 주문해 달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등으로 결제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비스트루는 자체 토큰 'BIST' 결제 지원을 통해 전 세계 200여개국의 10만여명의 음식점들과 협업하고 있다. 지난 5월 전략 펀딩 라운드에서 8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