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DOJ)가 국가 가상자산 집행팀(National Cryptocurrency Enforcement team)을 이끌 국장급 책임자를 채용한다는 공고를 게시했다.
법무부는 "지원자는 가상자산을 불법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상자산 사건을 조사하고 기소하는 검사 팀을 이끌 예정"이라며 "금융 범죄 집행네트워크(FinCEN), 미증권거래위원회(SEC)를 비롯해 민간 부문 커뮤니케이션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Dart10/Shutterstock.com>
법무부는 "지원자는 가상자산을 불법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상자산 사건을 조사하고 기소하는 검사 팀을 이끌 예정"이라며 "금융 범죄 집행네트워크(FinCEN), 미증권거래위원회(SEC)를 비롯해 민간 부문 커뮤니케이션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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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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