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토큰(SQUID), 먹튀 의혹…10분만에 9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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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넷플릭스 원작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힘입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오징어게임 토큰(SQUID) 개발자들이 코인을 먹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SQUID 가격은 1일 18시 35분경 2856달러에서 0.00008달러까지 8분만에 99% 급락했다.

현재 SQUID 토큰 개발자들은 먹튀한 바이낸스코인(BNB)을 가상자산 암호화 전송 서비스인 '토네이도 캐시'를 통해 세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금액은 약 1200만 테더(USDT)로 추정된다.

한편 SQUID 토큰은 드라마의 온라인판 토너먼트인 ‘스퀴드게임 프로젝트’ 참가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으로 알려져 있다. SQUID는 지난 10월 20일 예약 판매를 시작해 26일 거래가 시작된지 1초 만에 매진된 바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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