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미 경제전문 매체 CNBC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은 최근 2차 투자 라운드를 통해 7억달러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은 약 100억달러(약11조7850억원)로 평가받았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가 주도했으며 구글의 사모펀드 캐피탈지(Capital G)와 래빗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투자는 기존 투자자들이 새로운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리 실버트(Barry Sibert) 디지털 커런시그룹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투자를 하고 새로운 사업에 진출할 유연성이 있다. 올해 매출도 10억달러를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공개(IPO)를 배제하진 않겠지만 현재 계획이 없고 논의되고 있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지털 커런시 그룹의 자회사인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500억달러(약58조9000억원)를 운용하는 세계 최대 가상자산 운용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가 주도했으며 구글의 사모펀드 캐피탈지(Capital G)와 래빗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투자는 기존 투자자들이 새로운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리 실버트(Barry Sibert) 디지털 커런시그룹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투자를 하고 새로운 사업에 진출할 유연성이 있다. 올해 매출도 10억달러를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공개(IPO)를 배제하진 않겠지만 현재 계획이 없고 논의되고 있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지털 커런시 그룹의 자회사인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500억달러(약58조9000억원)를 운용하는 세계 최대 가상자산 운용사로 알려져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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