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과거 중국에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진행했던 아틀라스 마이닝(Atlas Mining)이 북미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과 100MW를 호스팅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날 레이먼드 위안(Raymond Yuan) 아틀라스 마이닝 설립자는 성명을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은 100% 탄소 중립적 운영, 수익성을 주도하는 혁신, 긴말한 산업 파트너십을 갖고 있다. 우리의 가치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강화에 따라 채굴업체들이 미국으로 사업을 이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레이먼드 위안(Raymond Yuan) 아틀라스 마이닝 설립자는 성명을 통해 "코어 사이언티픽은 100% 탄소 중립적 운영, 수익성을 주도하는 혁신, 긴말한 산업 파트너십을 갖고 있다. 우리의 가치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강화에 따라 채굴업체들이 미국으로 사업을 이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