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최대 민간은행 중 하나인 시암 상업은행(Siam Commercial Bank, SCB)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쿱(Bitkub)의 지분 51%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가격은 5억37000만달러(약6317억원) 규모에 달한다.
아싯 난타위타야(Arthit Nanthawittaya) SCB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비트쿱을 인수해 금융 세계에서 장기적으로 새로운 성장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CB는 자사의 벤처캐피탈인 SCB 10X를 통해 블록체인과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SCB 10X는 리플(XRP), 블록파이, 알파 파이낸스 등에 투자한 바 있다.

<사진=Tanawat Chantradilokrat/Shutterstock.com>
아싯 난타위타야(Arthit Nanthawittaya) SCB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비트쿱을 인수해 금융 세계에서 장기적으로 새로운 성장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CB는 자사의 벤처캐피탈인 SCB 10X를 통해 블록체인과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SCB 10X는 리플(XRP), 블록파이, 알파 파이낸스 등에 투자한 바 있다.

<사진=Tanawat Chantradilokrat/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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