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Ted Cruz)가 워싱턴DC 의회 건물인 캐피톨 힐에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업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옵션 제공을 요구했다.
전날 공개된 결의안에서는 "국회 의사당 건물 내 식당(식품 서비스), 자동판매기 및 기프트 샵에서 디지털 자산을 허용하도록 권장한다"고 적혀있다.
크루즈 의원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내 법안은 의회가 국회의사당 건물 내 가상자산 결제를 승인함으로써 해당 문제를 주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공개된 결의안에서는 "국회 의사당 건물 내 식당(식품 서비스), 자동판매기 및 기프트 샵에서 디지털 자산을 허용하도록 권장한다"고 적혀있다.
크루즈 의원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내 법안은 의회가 국회의사당 건물 내 가상자산 결제를 승인함으로써 해당 문제를 주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