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홍콩 매체 RTHK에 따르면 천 마오보(Chen Maobo) 홍콩 재무장관은 '홍콩 핀테크 위크 2021'에 참여해 "홍콩금융관리국(HKMA)는 소매용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를 발행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빠른 결제 시스템(FPS)를 도입한 이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CBDC에) 전자 소비자 바우처 제도 등을 활용해 광범위한 사용을 촉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빠른 결제 시스템(FPS)를 도입한 이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CBDC에) 전자 소비자 바우처 제도 등을 활용해 광범위한 사용을 촉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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