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개발사 다이렉시온(Direxion)이 비트코인(BTC)의 하락에 베팅하는 비트코인 인버스 ETF 신청을 철회했다고 블룸버그가 3일 보도했다.
앞서 다이렉시온은 미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 공매도 상장지수펀드(ETF)인 '디렉션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베어'(Direxion Bitcoin Strategy Bear)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SEC는 해당 신청서가 접수된 당일 신청서를 철회해달라고 요구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SEC는 다소 일관성이 없어보이긴 하지만 관련 규제를 점검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면서 "SEC이 준비된다면 (인버스 ETF는) 언제든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다이렉시온은 미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 공매도 상장지수펀드(ETF)인 '디렉션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베어'(Direxion Bitcoin Strategy Bear)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SEC는 해당 신청서가 접수된 당일 신청서를 철회해달라고 요구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SEC는 다소 일관성이 없어보이긴 하지만 관련 규제를 점검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면서 "SEC이 준비된다면 (인버스 ETF는) 언제든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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