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외신 핀엑스트라에 따르면 미국 금융 기업 골드만삭스는 하이퍼레저 패브릭, 이더리움(ETH) 등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여러 자산을 토큰화해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금융권에서 사용되는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언어인 디지털에셋모델링언어(DAML, Digital Asset Modeling Language)를 활용해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를 개발할 계획이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팀 인원도 두배로 늘렸다.
매튜 맥더모트(Mathew McDermott) 골드만삭스 전무 이사는 "향후 5년에서 10년 후에는 모든 자산 거래가 블록체인에 기반해 이뤄질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를 위해 금융 기관, 사용자 전반에 걸친 분산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시장 인프라를 모두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Roman Tiraspolsky/Shutterstock.com>
골드만삭스는 최근 금융권에서 사용되는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언어인 디지털에셋모델링언어(DAML, Digital Asset Modeling Language)를 활용해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를 개발할 계획이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팀 인원도 두배로 늘렸다.
매튜 맥더모트(Mathew McDermott) 골드만삭스 전무 이사는 "향후 5년에서 10년 후에는 모든 자산 거래가 블록체인에 기반해 이뤄질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를 위해 금융 기관, 사용자 전반에 걸친 분산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시장 인프라를 모두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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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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