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JT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담 기구인 '가상자산감독원'을 설치하는 공약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 측은 시세 조종이나 자전거래, 해킹 등의 불공정 행위를 방지하고 투자자를 보호할 목적으로 이같은 전담 기구를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기구는 주식시장의 금융감독원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노웅래 민주연구원장은 JTBC와의 통화에서 "디지털 자산감독원 신설을 이 후보 공약에 담기로 했다. 관련 법안을 조만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민주당은 코인 과세를 유예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한 상황이지만, 기재부는 당장 내년부터 과세하겠단 입장으로 당정 논의에 파열음이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 측은 시세 조종이나 자전거래, 해킹 등의 불공정 행위를 방지하고 투자자를 보호할 목적으로 이같은 전담 기구를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기구는 주식시장의 금융감독원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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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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