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기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보다 이더리움 선물 ETF가 먼저 출시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애널리스트는 3일 "현물 기반 ETF의 경우 미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긍정적인 검토가 있어야만 승인될 수 있어 가까운 미래에는 승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현물 기반 ETF 출시는 2022년말 혹은 그 이후로 연기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더리움(ETH) 선물 ETF의 경우 이르면 내년 1분기에 승인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물에 기반한 가상자산 ETF는 투자 상품 노출을 효율적으로 늘리면서 (선물에 기반한 ETF보다) 관리 비용도 절감된다"면서 "현물 기반 ETF가 출시되면 자산 시장의 거래량을 곧장 끌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애널리스트는 3일 "현물 기반 ETF의 경우 미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긍정적인 검토가 있어야만 승인될 수 있어 가까운 미래에는 승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현물 기반 ETF 출시는 2022년말 혹은 그 이후로 연기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더리움(ETH) 선물 ETF의 경우 이르면 내년 1분기에 승인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물에 기반한 가상자산 ETF는 투자 상품 노출을 효율적으로 늘리면서 (선물에 기반한 ETF보다) 관리 비용도 절감된다"면서 "현물 기반 ETF가 출시되면 자산 시장의 거래량을 곧장 끌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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