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3일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의 시중 공급량이 급감하고 있다. 비유동성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 등으로 비트코인이 대거 유출되면서 시중에서 거래할 수 있는 비트코인 물량(유동성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줄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비트코인 '서플라이 스퀴즈'(공급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을 상승시키는 현상)가 매일 심해지고 있다. 비트코인 공급이 감소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면서 "지난 2017년 상승장과는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고 덧붙였다.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 등으로 비트코인이 대거 유출되면서 시중에서 거래할 수 있는 비트코인 물량(유동성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줄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비트코인 '서플라이 스퀴즈'(공급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을 상승시키는 현상)가 매일 심해지고 있다. 비트코인 공급이 감소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면서 "지난 2017년 상승장과는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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