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법학교수이자 가상자산에 부정적 입장을 냈던 사울레 오마로바(Saule Omarova)를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으로 지명했다.
사울레 오마로바는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법학 교수로, 가상자산이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팻 투미(Pat Toomey) 미국 상원의원은 공개적으로 "사울레 오마로바는 급진적 후보"라고 평했다.

사울레 오마로바는 금융 규제를 연구하는 법학 교수로, 가상자산이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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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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