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모비우스 "가상자산, 투자 아니라 종교…결국 주식으로 돌아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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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유명 월스트리트 베테랑이자 모비우스 캐피탈 설립자인 마크 모비우스(Mark Mobius)가 3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가상자산은 투자가 아니라 종교"라고 지적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을 투자 수단으로 봐서는 안된다. 가상자산은 투기와 유흥을 위한 수단이다. 결국 주식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에도 그는 "코로나 시대의 중앙은행 통화 정책으로 인해 엄청난 유동성이 결국 주식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 강조한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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