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대표 "메타버스·NFT 사업 준비 中…클레이튼과 시너지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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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여민수 카카오 대표가 4일 오전 컨퍼런스콜에서 메타버스와 대체 불가능 토큰(NFT) 기술 기반 신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메타버스와 NFT 관련 사업 모두 카카오 공동체 내에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 3월 싱가포르에 해외 사업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법인 '크러스트'를 설립했으며,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시너지 효과를 낼만한 사업도 구상 중"이라 설명했다.

이어 "내년에는 새로운 글로벌 사업 성과에 대해서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카카오는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3분기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 3분기 영업이익은 16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9%, 매출은 1조7408억원으로 58.2%, 순이익은 8663억원으로 50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사진=badbadz/shutterstock.com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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