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마이클 반데포프가 4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6만1500달러가 주요 기점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차트를 공유하며 "6만1500달러 근방에서 가격 지지가 이어질 경우 다시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이 가격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5만8000달러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마이클반데포프 트위터
그는 비트코인 차트를 공유하며 "6만1500달러 근방에서 가격 지지가 이어질 경우 다시 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이 가격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5만8000달러대로 하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