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소재 디지털자산 리서치기관인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 자회사 CC 데이터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금융상품 벤치마크 관리자 승인을 받았다. 이 회사는 시장조사 및 방법론에 기초한 디지털 자산에 대한 데이터와 벤치마크를 제공한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헤이터(Charles Hayter) 크립토컴페어 CEO는 "이번 허가를 통해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이 자사의 디지털자산 지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찰스 헤이터(Charles Hayter) 크립토컴페어 CEO는 "이번 허가를 통해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이 자사의 디지털자산 지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