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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크릭 창업자(CEO) "비트코인 채택 위해 정치인들이 서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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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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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안토니 폼플리아노 모건 크릭 창업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뉴욕 시장이 첫 3개월 급여를 비트코인(BTC)으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프란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에 대한 답변"이라고 전했다. 

지난 2일 프란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 마이애미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달 월급을 100% 비트코인으로 받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안토니 폼플리아노는 "더 빠른 비트코인 채택을 위해 정치인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다"고 평했다. 

최근 뉴욕 시장에 당선된 에릭 에덤스(Eric Adams) 뉴욕 시장은 "뉴욕시를 비트코인(BTC)의 중심지로 변모시킬 것"이라며 "1년 후면 뉴욕시는 비트코인, 생명 과학, 사이버 보안의 중심지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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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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