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위원장 "DeFi·P2P, 현실에 따른 증권법 준수 여부 판단"
이영민 기자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4일(현지시간) 증권 집행 포럼(Securities Enforcement Forum)에서 투자자를 위해 사실과 상황, 경제적 현실에 따라 규칙을 준수해 불법 행위를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탈중앙화 금융 등 가상자산 기술 프로젝트들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탈중앙화 금융, P2P 대출과 같은 용어를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된다"며 "우리는 기술 레이블의 목적과 관계없이 주어진 상품이나 계약의 경제적 현실을 살펴본 후 증권법 준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K.unshu/Shutterstock.com
최근 주목받고 있는 탈중앙화 금융 등 가상자산 기술 프로젝트들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탈중앙화 금융, P2P 대출과 같은 용어를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된다"며 "우리는 기술 레이블의 목적과 관계없이 주어진 상품이나 계약의 경제적 현실을 살펴본 후 증권법 준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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