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뉴욕 이어 테네시주 잭슨시장도…"비트코인 급여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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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테네시주 잭슨시의 스콧 콩거 시장이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네시 주법이 비트코인 급여 지급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급여를 받는다면 나도 프란시스 수아레즈, 에릭 아담의 뒤를 이어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앞서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당선자도 트위터를 통해 "뉴욕을 가상자산 산업 등 혁신 기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부임후 3번의 임금을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실리콘밸리 유명 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웹3 투자 담당 크리스 딕슨(Chris Dixon)은 "현명하다. 뉴욕은 이미 톱 웹3 도시일 것"이라고 말했다. 웹3는 모든 정보가 탈중앙화된 네트워크 구조를 의미한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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