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인프라 법안, 가상자산 업계 재앙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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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5일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프라 법안의 6050I 조항이 가상자산 업계에 재앙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암스트롱 CEO는 해당 조항과 관련된 칼럼과 함께 "이 조항은 탈중앙화 금융(DeFi)와 같은 건전한 가상자산 활동을 동결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팀은 이 조항의 의미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더 자세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6050I 조항은 1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송금받은 사람은 가상자산을 보낸 사람의 이름, 주소 사회 보장 번호(Social Security Number)를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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