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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독일 중앙은행, 분산원장기술(DLT)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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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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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중앙은행들이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기술(DLT)을 결제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탈리아와 독일의 중앙은행은 DLT 기반 결제 시스템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는 "DLT를 통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조직구조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독일 중앙은행 총재는 "시장 참여자들이 토큰화된 자산의 정착을 위해 DLT와 같은 신기술의 혜택을 얻기 위해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사진=ricochet64/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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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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