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규모 세계 2위 국가로 알려진 카자흐스탄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감시법이 통과됐다.
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의회는 자금 세탁, 테러자금 조달 등 방지를 위한 해당 법안을 승인했다. 이는 대통령의 서명을 거치면 정식으로 발효된다.
이 법안에는 가상자산을 발행하거나 거래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중단할 때 규제 기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의회는 자금 세탁, 테러자금 조달 등 방지를 위한 해당 법안을 승인했다. 이는 대통령의 서명을 거치면 정식으로 발효된다.
이 법안에는 가상자산을 발행하거나 거래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중단할 때 규제 기관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