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을 포함한 인프라 법안이 하원을 통과해 백악관으로 넘어갔다.
인프라 법안은 218명의 찬성표를 받아 통과됐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둔 상태다.
최근 가상자산 업계는 1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송금받은 사람은 보낸 사람의 이름, 주소 등 개인정보를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의 인프라 법안 6050I 조항의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해당 조항에 대한 반발로 수정안이 발의되는 등 상원에서 법안 통과가 지연됐지만, 결국 수정안은 통과되지 않았다.
<사진=archna nautiyal/Shutterstock.com>
인프라 법안은 218명의 찬성표를 받아 통과됐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둔 상태다.
최근 가상자산 업계는 1만달러 이상의 가상자산을 송금받은 사람은 보낸 사람의 이름, 주소 등 개인정보를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의 인프라 법안 6050I 조항의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해당 조항에 대한 반발로 수정안이 발의되는 등 상원에서 법안 통과가 지연됐지만, 결국 수정안은 통과되지 않았다.
<사진=archna nautiyal/Shutterstock.com>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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