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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상자산 투자자 64% "수입 증가로 직장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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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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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대부분이 본업을 그만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크에 따르면 최근 설문조사 기관 Civiience가 진행한 조사에서 대부분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수익률 향상으로 인해 직장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20일부터 10월 28일까지 6개월여간 1만7000명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는 "가상자산으로 인한 수입 증가로 직장을 그만뒀다"고 답했다. 이들의 봉급 수준은 5만 달러 가량이었다.

특히 이들 가운데 11%는 "가상자산 투자로 인해 '경제적 자유'를 얻어 직장을 그만뒀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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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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