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고래, 지난 7일 '1조3300억원' 규모 시바이누(SHIB) 매집"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 투자자가 지난 7일 시바이누(SHIB) 토큰을 1조3300억원 규모로 매집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이더스캔 데이터를 인용 "지난 7일 단일 거래를 통해 SHIB 토큰이 11억300만달러(약1조3300억원)치 거래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거래는 크립토닷컴에서 이뤄졌다.

매체는 "SHIB 가격은 펀더멘탈이나 기술적 분석보단 커뮤니티 감정에 의해 주도되는 만큼 이번 매집은 시장에 긍정적 신호로 인식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에 어떤 결과를 미칠지는 분명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이어 "로빈후드에 시바이누 상장을 요청하는 글로벌 청원의 동의 수가 50만명을 넘었다"면서 "시장 분위기는 현재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SHIB 가격은 이날 18시 5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7% 상승한 0.00005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