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자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거래 서비스를 지브롤터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8일 보도했다.
후오비 대변인은 "후오비 거래소는 기존 사용자, 현물 거래 기술 인프라, 클라우드 호스팅 등을 지브롤터 자회사로 이전할 계획"이라면서 "우리는 지브롤터에서 글로벌 고객을 상대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후오비는 현지 금융서비스위원회(FSC)로부터 라이선스를 최근 획득했다"면서 "후오비는 중국의 규제 당국을 피해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후오비 대변인은 "후오비 거래소는 기존 사용자, 현물 거래 기술 인프라, 클라우드 호스팅 등을 지브롤터 자회사로 이전할 계획"이라면서 "우리는 지브롤터에서 글로벌 고객을 상대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매체는 "후오비는 현지 금융서비스위원회(FSC)로부터 라이선스를 최근 획득했다"면서 "후오비는 중국의 규제 당국을 피해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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