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월요일 미국 증시 가상자산 채굴 기업들의 주가도 덩달아 올랐다.
이날 나스닥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은 12% 올랐다. 라이엇 블록체인도 18% 상승했다 그 외에 비트디지털, 비트팜, 하이브, 허트8, 그린리지 제너레이션 등도 각각 10% 이상 올랐다.
이에 대해 매체는 "비트코인 가격인 60,000달러 이상 오르면서 채굴자들이 계속해서 이익을 내고 있다"라며 "채굴 기업의 주된 수익원은 채굴한 암호화폐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들의 주가는 암호화폐 가격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라고 평했다.

이날 나스닥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은 12% 올랐다. 라이엇 블록체인도 18% 상승했다 그 외에 비트디지털, 비트팜, 하이브, 허트8, 그린리지 제너레이션 등도 각각 10% 이상 올랐다.
이에 대해 매체는 "비트코인 가격인 60,000달러 이상 오르면서 채굴자들이 계속해서 이익을 내고 있다"라며 "채굴 기업의 주된 수익원은 채굴한 암호화폐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들의 주가는 암호화폐 가격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라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