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출 서비스 기업 블록파이(BlockFi)와 뉴욕 소재 자산운용사인 뉴버거버만(Neuberger Berman)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신청했다.
블록파이·NB 비트코인 ETF는 신탁에 의해 보유되는 비트코인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한다.
지난달 블록파이와 뉴버거버만은 함께 가상자산 관리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렉 콜렛 블록파이 투자 상품 책임자는 "고객의 투자 관리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자산관리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블록파이·NB 비트코인 ETF는 신탁에 의해 보유되는 비트코인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한다.
지난달 블록파이와 뉴버거버만은 함께 가상자산 관리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렉 콜렛 블록파이 투자 상품 책임자는 "고객의 투자 관리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자산관리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