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머니투데이방송(MTN) 보도에 따르면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개방형 물류 네트워크 프로젝트 디카르고(DKA)가 9일 업비트 측에 최근 유통량 조작 논란에 대한 소명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디카르고는 한 익명 투자자가 제기한 의혹으로 인해 유통량 조작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그 투자자는 "디카르고 개발팀이 카카오페이 상장 일정에 맞춰 디카르고 코인 2억3000만개를 후오비로 보낸 후 가격 상승 주기마다 업비트로 물량을 보내 팔았다"며 "아마 이번 물량 매도로 약 500억원 가량의 대규모 차익을 실현했을 것"이라 예상했다.
디카르고는 해당 논란과 관련해 "지난 9월 풀린 물량을 매각하는 것은 원래 재단 로드맵 계획에 있었던 것이지만, 공시 없이 해당 계획만 실행한 것"이라는 내용의 소명을 업비트에 제출했으며, 업비트는 "이와 관련해 디카르고 재단 측에 투자자들에게 이에 대한 사실을 공지를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후 디카르고는 지난 4일 미디엄에 유통량 변경에 대한 사후 공시를 진행핬다"고 설명했다.
최근 디카르고는 한 익명 투자자가 제기한 의혹으로 인해 유통량 조작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다. 그 투자자는 "디카르고 개발팀이 카카오페이 상장 일정에 맞춰 디카르고 코인 2억3000만개를 후오비로 보낸 후 가격 상승 주기마다 업비트로 물량을 보내 팔았다"며 "아마 이번 물량 매도로 약 500억원 가량의 대규모 차익을 실현했을 것"이라 예상했다.
디카르고는 해당 논란과 관련해 "지난 9월 풀린 물량을 매각하는 것은 원래 재단 로드맵 계획에 있었던 것이지만, 공시 없이 해당 계획만 실행한 것"이라는 내용의 소명을 업비트에 제출했으며, 업비트는 "이와 관련해 디카르고 재단 측에 투자자들에게 이에 대한 사실을 공지를 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후 디카르고는 지난 4일 미디엄에 유통량 변경에 대한 사후 공시를 진행핬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