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솔라나(SOL)의 대표적인 지갑 서비스인 팬텀은 내년 1월 모바일 지갑 앱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칼라니(Chris Kalani) 팬텀 공동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팬텀 지갑의 주간 활성 사용자(WAU)는 최근 120만 명을 돌파했지만 데스크톱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제한된다"면서 "우리는 모바일 지갑을 내년 1월 정식 출시해 디파이 사용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 칼라니(Chris Kalani) 팬텀 공동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팬텀 지갑의 주간 활성 사용자(WAU)는 최근 120만 명을 돌파했지만 데스크톱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제한된다"면서 "우리는 모바일 지갑을 내년 1월 정식 출시해 디파이 사용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