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정부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도입 계획 없어"
김정호 기자
9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짐바브웨 정부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짐바브웨 홍보방송국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짐바브웨 정부는 가상자산 도입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현지통화는 가상자산이 아닌 짐바브웨 달러(ZW$)"라고 전했다.

이날 짐바브웨 홍보방송국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짐바브웨 정부는 가상자산 도입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현지통화는 가상자산이 아닌 짐바브웨 달러(ZW$)"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