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FTX, 시장 인지도 떨어져…공격적 투자로 따라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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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 최고경영자(CEO)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가 야후 파이낸스와 디크립트의 Crypto Goes Mainstream 행사에 참여해 "최근 FTX 사용자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시장 내 인지도는 아직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최고경영자는 "누군가 가상자산 시장에 관심을 가졌다 하더라도 FTX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최근 TSM인수, 마이애미 히트 경기장 파트너십 등 공격적인 마케팅은 우리의 인지도를 끌어 올리려는 계획"이라 설명했다.

이어 "물론 우리가 가상자산 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지 겨우 2년 반밖에 되지 않았다. 이는 다른 가상자산 기업이나 유명 플레이어들에 비해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라고 덧붙였다.사진=Felix Mizioznikov/Shutterstock.com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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