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즈호 증권 USA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노트를 통해 "코인베이스 주식보다 직접 비트코인(BTC)을 보유하는 게 낫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코인베이스의 목표 주가로 300달러를 제시했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340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와 관련해 덴 돌레프(Dan Dolev) 미즈호 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인베이스의 수익률 압박이 지속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코인베이스의 목표 주가로 300달러를 제시했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340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와 관련해 덴 돌레프(Dan Dolev) 미즈호 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인베이스의 수익률 압박이 지속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