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데이터 분석 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의 최근 거래소 시장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인용해 "탈중앙화 거래소의 성장세가 중앙화 거래소에 비해 뛰어난 상황이지만 여전히 최대 인기 거래소의 자리는 바이낸스가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지난 2019년 1분기 이후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수는 약 100% 이상 증가해 올 6월 기준 205개가 운영 중이지만, 중앙화 거래소(CEX)의 수는 약간의 감소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또한 "물론 각 카테고리의 활성 거래소 수가 거래소 선호도 상태를 판단하는 명확한 지표는 아니다"라며 "가상자산 비즈니스는 생존이 아닌 사용자와 거래량을 늘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매체는 "이런 연구 결과와 세계 각국의 규제 기관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가상자산 거래소 1위 자리를 지켰다"며 "시밀러웹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10월 한달 간 총 1억7100만 명의 방문자 웹트래픽을 기록했다. 이는 2위인 코인베이스가 기록한 9100만 명 보다 약 두 배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지난 2019년 1분기 이후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수는 약 100% 이상 증가해 올 6월 기준 205개가 운영 중이지만, 중앙화 거래소(CEX)의 수는 약간의 감소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또한 "물론 각 카테고리의 활성 거래소 수가 거래소 선호도 상태를 판단하는 명확한 지표는 아니다"라며 "가상자산 비즈니스는 생존이 아닌 사용자와 거래량을 늘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매체는 "이런 연구 결과와 세계 각국의 규제 기관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가상자산 거래소 1위 자리를 지켰다"며 "시밀러웹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10월 한달 간 총 1억7100만 명의 방문자 웹트래픽을 기록했다. 이는 2위인 코인베이스가 기록한 9100만 명 보다 약 두 배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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