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CEO "MANA 신탁, 출시 후 943%↑…메타버스 수용 흐름 강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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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가 12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 Crypto Goes Mainstream에 출연해 "메타버스가 급부상하면서 디센트럴랜드(MANA) 신탁 상품이 출시 이후 900%가 넘는 상승세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마이클 소넨샤인 CEO는 "투자자들은 디센트럴랜드 신탁 상품을 메타버스에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노출시키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고 있는 듯 하다"며 "메타버스 수용 흐름은 아주 강력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말 출범한 그레이스케일 디센트럴랜드 신탁 상품은 현재 4920만달러를 관리하고 있으며, 출범 이후 943.8%, 지난달에만 약 235.9% 상승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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