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외신 에프에스테크에 따르면 존 컨리프 영국 중앙은행 금융안정담당 부총재는 이날 BBC라디오와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가 경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시점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규제 기관과 입법자들은 이에 대해 깊게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을 적절히 규제할 수 있도록 업계가 협력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부총재는 지난 달에도 가상자산이 금융 서비스를 급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금융 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면서 "그는 가상자산과 관련해 일관된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가상자산을 적절히 규제할 수 있도록 업계가 협력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부총재는 지난 달에도 가상자산이 금융 서비스를 급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금융 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면서 "그는 가상자산과 관련해 일관된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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