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현지 매체 이코노믹타임즈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 "인도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금이나 주식과 같은 자산처럼 거래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지불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전망"이라고 17일 보도했다.
인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앞으로 2~3주안에 내각에 제출해 검토할 예정이다. 또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가 가상자산 감독 기관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인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관련 법안을 앞으로 2~3주안에 내각에 제출해 검토할 예정이다. 또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가 가상자산 감독 기관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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