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연구 보고서를 통해 나이지리아에서 발행한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e-나이라'(e-Naira)를 사용하면 매년 외국에서 나이지리아 본토로 송금하는 해외 송금 거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17일 외신 더네이션 뉴스에 따르면 IMF 아프리카 부서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해외 거주 나이지리아인(디아스포라)의 자국 송금 거래액은 연간 240억달러에 달한다"면서 "e-나이라는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 등 대행 업체를 거치지 않기에 거래 수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IMF는 데이터 분석, 국가 간 연구, e-나이라의 추가 발전 가능성에 대해 나이지리아 당국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17일 외신 더네이션 뉴스에 따르면 IMF 아프리카 부서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해외 거주 나이지리아인(디아스포라)의 자국 송금 거래액은 연간 240억달러에 달한다"면서 "e-나이라는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 등 대행 업체를 거치지 않기에 거래 수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IMF는 데이터 분석, 국가 간 연구, e-나이라의 추가 발전 가능성에 대해 나이지리아 당국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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